1 강 · 하박국으로 영적여행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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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목차
01하박국으로 영적여행을 가다02하박국의 두번째 질문
물이 그 주인을 알아보고지난주에 우리가 들었던 첫 번째 질문박국아, 너 내 말 잘 들어라하박국이 기대했던 대답하박국이 직면한 기막힌 현실곤욕스러운 것은 응답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저 사람만 안 보여도 제 인생이 편안할 것 같습니다벽은 좀처럼 치워지지 않습니다문제는 기도의 재료로 옵니다기도와 불평의 차이무너뜨리려는 것이 아니라 무릎 꿇게 하시려고첫 번째 질문은 감정이었고, 두 번째 질문은 논리였습니다저입니다, 저하나님의 성품을 근거로 들이대는 질문제가 삼십 대 초반 드렸던 기도하나님을 요강 삼지 마십시오기도는 마주 앉는 것입니다물고기와 어부그리고는 기뻐하고 즐거워하여설득의 고전존재를 의심한 것이 아니라 방법이 이해되지 않은 것입니다이해되어서 믿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성루에 올라갔습니다아멘 하고 벌떡 일어나는 것은 무례입니다하나님의 응답이 찾아옵니다첫째, 정한 때가 있단다둘째, 더딜지라도 기다리렴기다리라는 말 안에 담긴 뜻그러면 기다림의 시간을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엘리 위젤의 『밤』교수대 앞에 선 사람들대롱대롱하나님은 지금 어디에 계십니까이게 바로 십자가입니다의인은 모든 질문에 답을 얻어서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어떤 분이십니까때는 하나님의 것이고, 기다림은 우리의 것입니다딱 자기 믿은 만큼 삽니다
03삶으로 부르는 하박국의 노래
짧고 굵은 여정이었습니다예배마다 공안이 앉아 있습니다중국에 딱 하나 진짜가 있습니다흠이 없는 목사가 아니라목사도 양입니다이게 목사에게만 해당되는 말입니까샴고로드의 재판하나님을 피고석에 앉힙시다변호를 자청한 남자이 샘이 누구였겠습니까사탄은 하나님 편인 척 나타납니다얼치기 변호사들가정예배를 왜 안 드립니까십일조 도둑질한 거 아닙니까주의 종을 판단하면 안 됩니다니나 잘하세요욥의 친구들이 지은 죄여기서 제가 브레이크를 잡습니다밀어낸 것이 아니라 매달린 것입니다하나님이 욥의 손을 들어 주십니다하나님은 변호사를 필요로 하지 않으십니다내 안에도 바리새인이 있습니다하나님께 아부하지 마십시오무엇을 보고 울고 무엇을 보고 웃습니까저는 여러분의 눈물과 웃음을 봅니다저를 깊이 사랑하는 사람들왜 우는지를 아니까 같이 웁니다기독교 신앙의 절정중국에서 만난 한 사업가무죄를 받고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끝까지 들은 설교가 처음입니다내가 당신의 그늘이 되어 주겠습니다녹슬어 없어지든지, 닳아서 없어지든지그날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그것은 강봉규 목사의 손이 아니었습니다저는 그걸 의리라 그럽니다하박국이 도착한 마지막 여행지내가 너를 놓지 않는다머리가 아닌 가슴으로가난을 미화하는 노래가 아닙니다복잡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