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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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하박국으로 영적여행을 가다
하박국 하면 무엇이 떠오르십니까
거꾸로 된 선지자
아무도 사진 찍지 않는 자리
뻘밭에 올라앉은 배 한 척
이름 앞에 무엇을 붙이십니까
무림의 고수, 백하목
참 그리스도인 강봉규
천국의 진짜 계급장
성화는 붙는 것이 아니라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살아 보니 거꾸로더라
일 절이 고요한 풍경이라면
요시야가 죽고 나서
말씀이 무너진 시대
강포한 세상
하나님, 어느 때까지니이까
언제까지요, 언제까지요
답은 다음 주에 하겠습니다
믿는 사람은 질문자여야 합니다
질문을 잃은 신앙
그리스도인은 의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무엇 때문에 화를 내십니까
의분의 칼끝은 먼저 나를 향해야 합니다
두 가지 영적 인격
02
하박국의 두번째 질문
물이 그 주인을 알아보고
지난주에 우리가 들었던 첫 번째 질문
박국아, 너 내 말 잘 들어라
하박국이 기대했던 대답
하박국이 직면한 기막힌 현실
곤욕스러운 것은 응답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저 사람만 안 보여도 제 인생이 편안할 것 같습니다
벽은 좀처럼 치워지지 않습니다
문제는 기도의 재료로 옵니다
기도와 불평의 차이
무너뜨리려는 것이 아니라 무릎 꿇게 하시려고
첫 번째 질문은 감정이었고, 두 번째 질문은 논리였습니다
저입니다, 저
하나님의 성품을 근거로 들이대는 질문
제가 삼십 대 초반 드렸던 기도
하나님을 요강 삼지 마십시오
기도는 마주 앉는 것입니다
물고기와 어부
그리고는 기뻐하고 즐거워하여
설득의 고전
존재를 의심한 것이 아니라 방법이 이해되지 않은 것입니다
이해되어서 믿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성루에 올라갔습니다
아멘 하고 벌떡 일어나는 것은 무례입니다
하나님의 응답이 찾아옵니다
첫째, 정한 때가 있단다
둘째, 더딜지라도 기다리렴
기다리라는 말 안에 담긴 뜻
그러면 기다림의 시간을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엘리 위젤의 『밤』
교수대 앞에 선 사람들
대롱대롱
하나님은 지금 어디에 계십니까
이게 바로 십자가입니다
의인은 모든 질문에 답을 얻어서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어떤 분이십니까
때는 하나님의 것이고, 기다림은 우리의 것입니다
딱 자기 믿은 만큼 삽니다
03
삶으로 부르는 하박국의 노래
짧고 굵은 여정이었습니다
예배마다 공안이 앉아 있습니다
중국에 딱 하나 진짜가 있습니다
흠이 없는 목사가 아니라
목사도 양입니다
이게 목사에게만 해당되는 말입니까
샴고로드의 재판
하나님을 피고석에 앉힙시다
변호를 자청한 남자
이 샘이 누구였겠습니까
사탄은 하나님 편인 척 나타납니다
얼치기 변호사들
가정예배를 왜 안 드립니까
십일조 도둑질한 거 아닙니까
주의 종을 판단하면 안 됩니다
니나 잘하세요
욥의 친구들이 지은 죄
여기서 제가 브레이크를 잡습니다
밀어낸 것이 아니라 매달린 것입니다
하나님이 욥의 손을 들어 주십니다
하나님은 변호사를 필요로 하지 않으십니다
내 안에도 바리새인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아부하지 마십시오
무엇을 보고 울고 무엇을 보고 웃습니까
저는 여러분의 눈물과 웃음을 봅니다
저를 깊이 사랑하는 사람들
왜 우는지를 아니까 같이 웁니다
기독교 신앙의 절정
중국에서 만난 한 사업가
무죄를 받고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끝까지 들은 설교가 처음입니다
내가 당신의 그늘이 되어 주겠습니다
녹슬어 없어지든지, 닳아서 없어지든지
그날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것은 강봉규 목사의 손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그걸 의리라 그럽니다
하박국이 도착한 마지막 여행지
내가 너를 놓지 않는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가난을 미화하는 노래가 아닙니다
복잡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