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으로 부르는 하박국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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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삶으로 부르는 하박국의 노래
짧고 굵은 여정이었습니다예배마다 공안이 앉아 있습니다중국에 딱 하나 진짜가 있습니다흠이 없는 목사가 아니라목사도 양입니다이게 목사에게만 해당되는 말입니까샴고로드의 재판하나님을 피고석에 앉힙시다변호를 자청한 남자이 샘이 누구였겠습니까사탄은 하나님 편인 척 나타납니다얼치기 변호사들가정예배를 왜 안 드립니까십일조 도둑질한 거 아닙니까주의 종을 판단하면 안 됩니다니나 잘하세요욥의 친구들이 지은 죄여기서 제가 브레이크를 잡습니다밀어낸 것이 아니라 매달린 것입니다하나님이 욥의 손을 들어 주십니다하나님은 변호사를 필요로 하지 않으십니다내 안에도 바리새인이 있습니다하나님께 아부하지 마십시오무엇을 보고 울고 무엇을 보고 웃습니까저는 여러분의 눈물과 웃음을 봅니다저를 깊이 사랑하는 사람들왜 우는지를 아니까 같이 웁니다기독교 신앙의 절정중국에서 만난 한 사업가무죄를 받고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끝까지 들은 설교가 처음입니다내가 당신의 그늘이 되어 주겠습니다녹슬어 없어지든지, 닳아서 없어지든지그날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그것은 강봉규 목사의 손이 아니었습니다저는 그걸 의리라 그럽니다하박국이 도착한 마지막 여행지내가 너를 놓지 않는다머리가 아닌 가슴으로가난을 미화하는 노래가 아닙니다복잡하지 않습니다